[관련뉴스] ‘똑똑한 도서관’으로 도서관의 새 지평을 연 (주)나이콤 안양광역신문 기사

최고 수준의 원천 기술로‘스마트 도서관’개발

21세기 전 인류의 삶에 가장 큰 변혁을 일으킨 빌게이츠는‘나를 키운 것은 공공 도서관이었다’고 공언했다. 도서관에서책을통해세상을보는통찰력을키우고, 도서관에서열리는각종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사회성을 길렀다고 말했다. 도서관은 이처럼 인간을 키우고, 그 힘으로 세상을 바꾼다. 이처럼중요한도서관이날로변신하고있다.그 변 화 의 중 심 에 (주 )나 이 콤 (대 표 이 헌 권/www.enicom.co.kr)이 있다.

나이콤은 365일 24시간 무인자동화 통합도서관리가 가능한 신제품‘스마트 도서관’을 출시했다. 이헌권 대표는“스마트 도서관은 지하철, 관공서, 대형할인마트 등 공공장소에서 학생, 직장인, 일반인 등 지역주민을대상으로 신간도서 및 베스트셀러 등의 도서를 24시간 365일무인으로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도서관”이라고말했다.

1994년 5월에 설립된 나이콤은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및 제조로 ISO 1991 : 2000 인증, Inno-Biz 이증을 받았다. 신기술우수벤처기업으로선정된(주)나이콤은사업관리능력및풍부한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수준의 원천기술을 바탕을검증된품질확보능력을갖추고있다.FA분야 기업에서 10년 동안 근무했던 이 대표는 FA 사업을하면서 2002년에 도서관 사업을 시작해Te자. 당시 3M이 도서관사업분야의국내시장을거의독점하다시피했는데, 이대표는 3M이 서비스 부문에 약한 것을 파악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그 결과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도서의 대출, 반납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 및 보급한 데 이어 2002년에는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 IC 칩을내장해무선으로관련정보를관리하는차세대인식기술) 도서관토털시스템을 개발해 선두주자들과의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업체를선도해나가고있다.

이 대표는“기존의 도서 대출, 반납 업무는 단순 반복됨에 따라 사서가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장애가 됐는데 RFID가 이를 자동화시켜 도서관 측에서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제공하는데기여하고있다”고말했다.김영화 기자 ak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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