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뉴스] 대구광역시 KTX 동대구역 ‘스마트도서관’ 구축 관련기사

관련기사 소개합니다.

2014년 07월 대구광역시 KTX 동대구역사에 스마트도서관이 구축되었습니다.

동대구역 “스마트도서관” 개관_ 대구경북뉴스DGN 게재(2014.07.22)

기사링크 : http://www.namdonews.com/blog/blogOpenView.html?idxno=719868

 

[관련뉴스] 정읍 시외버스 공용터미널 내 ‘스마트도서관’ 구축

관련기사 소개합니다.

2013년 11월 정읍 시외버스 공용터미널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였습니다.

정읍시외버스 공용터미널 내에 무인자동화 도서관 설치_아시아뉴스통신 게재(203.11.13)

기사링크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571724&thread=09r02

[관련뉴스] 역곡역 스마트도서관 구축

2013년 03월 부천시 역곡역(지하철1호선)에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였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역곡역사는 출 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도서관에 찾아가지 않아도 손쉽게 도서를 대출/반납 할수 있어 매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천시립도서관에서 도서카드를 발급받아야 이용이 가능하며 1인 1권 , 7일간 대출이 가능합니다.

부천시 역곡역 스마트도서관 이용시간 입니다.

주말,평일(월~금) : 연중무휴 (역곡역사 폐쇄시간인 새벽1시~5시 제외

[관련뉴스] 과천시중앙공원 내 ‘스마트도서관’ 구축

2012년 03월 과천시 중앙공원 입구에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였습니다.

과천시 통합회원증을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입구에 설치된 리더리에 회원증을 인식시킨 뒤 대화면을 통하여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며, 도서를 1인 2권 7일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과천시 스마트도서관 운영시간 입니다.

평일,주말(월~금) : 17:00 ~ 익일 02:00

[관련뉴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스마트도서관 설치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스마트도서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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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9일, 관악구청에서 신림역사내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의 공식 오픈 행사가 있었습니다. 서울시내 구청중에 처음으로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한 관악구청은 지하철 역중에 이용객들이 많기로 손꼽히는 신림역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여 무인자동화 도서관의 활용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스마트도서관은 신림역 1, 2번 출구방향에 설치돼 있으며, 신림역사 폐쇄시간인 새벽 1시부터 5시까지를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이 되며, 관악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ak.go.kr)를 통해 스마트도서관 도서 목록을 검색하거나 대출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뉴스] 의정부 스마트도서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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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민자역사내 희망 Library Center 앞에 스마트도서관이라고 하는 최첨단 무인 자동화 도서관장비가 설치되었습니다.

주로 신간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가 적재되어 있어서 도서관까지 직접 가지 않아도 출퇴근시에 언제든지 무인으로 신간 도서의 대출과 반납을 할 수 있고, 다양한 부가정보 서비스 뿐만 아니라 별도의 확장 디스플레이장치를 설치하여 의정부시의 지역 관광안내 디지탈 미술관 등의 콘텐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희망 Library Center에서 즉시 회원카드의 발급을 받아서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의정부시 시민이 아니고 경기도민도 즉석에서 회원카드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405821&thread=09r02
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21025000367

[관련뉴스] ‘똑똑한 도서관’으로 도서관의 새 지평을 연 (주)나이콤 안양광역신문 기사

최고 수준의 원천 기술로‘스마트 도서관’개발

21세기 전 인류의 삶에 가장 큰 변혁을 일으킨 빌게이츠는‘나를 키운 것은 공공 도서관이었다’고 공언했다. 도서관에서책을통해세상을보는통찰력을키우고, 도서관에서열리는각종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사회성을 길렀다고 말했다. 도서관은 이처럼 인간을 키우고, 그 힘으로 세상을 바꾼다. 이처럼중요한도서관이날로변신하고있다.그 변 화 의 중 심 에 (주 )나 이 콤 (대 표 이 헌 권/www.enicom.co.kr)이 있다.

나이콤은 365일 24시간 무인자동화 통합도서관리가 가능한 신제품‘스마트 도서관’을 출시했다. 이헌권 대표는“스마트 도서관은 지하철, 관공서, 대형할인마트 등 공공장소에서 학생, 직장인, 일반인 등 지역주민을대상으로 신간도서 및 베스트셀러 등의 도서를 24시간 365일무인으로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도서관”이라고말했다.

1994년 5월에 설립된 나이콤은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및 제조로 ISO 1991 : 2000 인증, Inno-Biz 이증을 받았다. 신기술우수벤처기업으로선정된(주)나이콤은사업관리능력및풍부한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수준의 원천기술을 바탕을검증된품질확보능력을갖추고있다.FA분야 기업에서 10년 동안 근무했던 이 대표는 FA 사업을하면서 2002년에 도서관 사업을 시작해Te자. 당시 3M이 도서관사업분야의국내시장을거의독점하다시피했는데, 이대표는 3M이 서비스 부문에 약한 것을 파악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그 결과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도서의 대출, 반납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 및 보급한 데 이어 2002년에는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 IC 칩을내장해무선으로관련정보를관리하는차세대인식기술) 도서관토털시스템을 개발해 선두주자들과의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업체를선도해나가고있다.

이 대표는“기존의 도서 대출, 반납 업무는 단순 반복됨에 따라 사서가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장애가 됐는데 RFID가 이를 자동화시켜 도서관 측에서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제공하는데기여하고있다”고말했다.김영화 기자 aknews@paran.com